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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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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 제출 안내

    2016 세계기록총회에서는 학술프로그램 세션 및 워크숍의 발표주제 선정을 위한 초록을 공모하오니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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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요일정

    일정 내용
    2016. 02. 15 초록 접수 마감
    2016. 03. 01 초록 심사 마감
    2016. 04.08 초록 심사결과 발표
    2016. 05. 01 학술 프로그램 (안) 발표
    2016. 06. 30 조기등록 마감
    2016. 07. 31 발표자 약력 제출 마감(합격자에한함)
    2016. 09. 05 ~ 10 2016 세계기록총회

  • 추진절차

    - 초록 접수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가능합니다.
    - 초록 심사를 통과한 발표자는 반드시 조기등록 기간(2016. 9. 1 마감) 중에 등록을 완료해야 합니다.
    - 총회 개최 전 발표자의 초록과 약력이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입니다.

  • 접수안내 및 유의사항

    - 참가 대상 : ICA 회원 또는 기록관리 종사자 여부와 관계없이 초록 공모 참여 가능 (타 분야 전문가 참여 적극 권장)
    - 제출 언어 : 한국어, 영어, 불어,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러시아어(한국어 발표 가능, 필요 시, 영어, 불어 등 통역 제공)
    - 발표 유형 : 논문발표, 패널, 질의응답패널, 워크숍(전일/반일), 포스터 중 선택
    - 제출 방법 : 공식홈페이지 회원가입 후, 온라인 제출
    - 초록 접수 : ~ 2016. 02. 15(월)까지
    - 발표자 혜택 : 발표자로 채택 된 경우, 국가기록원에서 참가비를 지원해 드립니다.
       일반인 : 참가비의 50% 지원
       학생(석∙박사 포함) : 참가비 100% 지원
    - 전문프로그램위원회(PPC)는 초록에 사용된 언어의 이해가 어려운 경우, 논문의 제목, 초록, 발표자 약력의 영어 또는 프랑스어 번역본 제출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전문프로그램위원회는 프로그램의 완성도 향상 및 균형 유지를 위하여 발표자에게 세션유형 변경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초록 공모에 관해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programme@ica.org 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논문 주제

    아카이브, 조화와 우애: 세계화 속에서의 문화적인 정서, 정의 및 협력의 보장

    본 총회에는 여덟 개의 주제가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1. 디지털시대 기록관리
    디지털 시대에 있어서 기록보존은 많은 애로를 수반한다. 디지털 기록을 안전하게 보존하고, 열람이 가능하도록 하면서, 원본 상태를 유지하는 것, 그리고 기록이 작성•관리•사용되는 국가적•사회적•비즈니스적 환경과 상관없이 해당 기록들이 문서로서의 완전성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은, 그 중요성과 더불어 어려움 역시 커지고 있다. 디지털 시대의 문서보존이라는 주제의 발표들은 기록 전문가들이 주요 이해관계자들, 예컨대 기록 작성자 또는 정보통신산업의 대표자들과 의견을 교환하며 협력하는 방법, 입법 및 규제 체계가 책임 있는 디지털 기록보존을 위한 핵심 요구사항들과 조화를 이루도록 하는 방법, 기록 및 문서 관리를 통해 오랜 기간 동안 문서를 보존하고 열람시키는데 있어서 위험과 이익을 형량하는 방법, 디지털 기록 및 문서가 집단의 성격을 나타내고 기억을 유지하기 위한 자료로서의 가치 뿐만 아니라, 바람직한 관리 및 책임을 위한 수단으로서의 가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 그리고, 온라인 정보 열람 수요가 점증하는 것과 대비해 사이버 공간에서 점점 더 심각해지는 정보보안에 대한 위협에 대처하고 양자를 형량하는 방법 등의 문제를 탐구할 것이다.
    2. 협력
    협력은 기록 및 문서 관리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 주제에 관한 발표들을 통해 아날로그 및 디지털 기록 형태의 서증을 한결같이 균형 있게 관리하는 방법, 문서 관리 기관과 예컨대, 사서직, 정보기술관리, 박물관학, 문화유산 관리 등과 같은 연관 직종 간의 협력을 촉진하는 방법, 아날로그에서 디지털까지, 또 고대에서 현대까지 다양한 기록 문화 및 기록 접근 방법을 인지하고 존중하는 방법 등을 살펴볼 것이다. 발표에는 문화 기관들 상호간의 협력 사례 또는 기록 보존 기관과 타 부문내의 동종의 조직 간의 협력 사례에 적용할 수 있는 새롭고 다양한 모델에 대한 토론도 포함될 것이다.
    3. 사법(재판), 변호, 중재 업무에 있어 기록물 활용
    인권 차별 또는 인권 침해의 여파 속에서 "진실과 화해"의 과정을 지원하기 위한 많은 국가 차원의 계획들을 통해 알 수 있듯이, 인권 남용에 대처하는 데 있어서 기록의 역할에 대한 인식이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 정의와 화해는, 문제가 되고 있는 사건에 관련된 증거와 증언을 작성, 보존, 공개하는 메커니즘에 대한 신뢰와 더불어, 신뢰할 수 있는 기록이 존재하고 또 이를 열람할 수 있을 때에만 가능하다. 이 주제에 관한 발표는 기록 및 문서를 보호하고 적절한 열람을 보장함으로써 기록 및 문서 전문가들이 정의를 뒷받침하는 방법에 대해 검토할 것이다. 발표들은 전 세계의 갈등과 인권 남용이라는 맥락에서 기록 및 문서에 관해 토론하도록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과거의 갈등과 전쟁을 완전한 모습으로 그려내고 관련된 상이한 당사자들이 동일한 내용을 기억하게 함으로써 화해를 이끌어 내는 기록 및 문서의 역할은 그 예이다. 발표들은 또한 갈등의 시대에 책임과 조화를 위한 수단으로서 기록 부문이 증거를 보존하고 이를 열람하게 하며 문서를 통한 기억을 유지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폭넓은 질문을 다룰 것이다.
    4. 국제 기록사회에서의 조화와 우정
    오늘날 디지털 세계에서는 정보가 끊임없이 국경을 넘나든다. 전자 문서 여부와 상관없이, 한 나라에서 일하는 사람이 다른 나라에 존재하는 기록 및 문서를 열람해야 할 필요도 이와 마찬가지로 끊임없이 발생한다. 이러한 국경 없는 기록의 세계에서는 하나의 관할지역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형태의 정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다. 한편 국제 비즈니스, 국제적 성격을 가지는 종교적 관행, 국제적인 법 적용 등과 같이, 다양한 영역에서 세계주의를 지원하면서 개인의 프라이버시 및 기업 정보가 부당하게 공개되지 않도록 보호하는 데 있어서, 그 어려움 역시 증가하고 있다. 본 주제에 관한 발표들은 세계주의의 경향과 더불어 국경 없는 사회가 기록 및 문서 관리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할 것이다. 또한 세계화된 상거래, 국제법, 그리고 비즈니스 단체에서 문화•종교•사회 단체에 이르기까지 점증하는 국경 없는 기구들의 영역에 있어서 문서의 미래를 조명할 것이다.
    5. 기록관리 문화와 사회 속에서의 다양성 및 조화
    전 세계에 걸쳐, 자국 내에 토착인과 이민 사회가 공존하는 국가들이 직면하게 되는 문화적, 사회적,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인식이 증가하고 있다. 문서라는 측면에서 보면, 이러한 어려움은 예컨대, 토착적인 문서 보존 절차와 국가 또는 정부의 기록 및 문서 처리 절차 간의 사회문화적 차이를 통해 드러난다. 본 주제에 대한 발표들은, 정부와 같은 비 토착 기관의 문서 또는 기업 문서의 경우와 비교해 토착인들의 기록 및 문서 관리 업무가 가지는 일체의 차이점 및 그 어려움을 검토할 것이다. 또한 문서에 관해 다양한 관할에 속하는 상이한 토착적•비토착적 전통을 검토하고, 전 세계 국가의 기록 및 문서에 관한 토착적•비토착적 공동체 간의 조화를 증진시키기 위한 제안과 해결 방법을 제시할 것이다. 발표는 또한 하나의 사회 내에서 서로 다른 정체성들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발생하는 긴장을 해결하기 위해, 기록 및 문서의 정체성 (토착, 비토착, 공동체 기타) 및 역할과 관련해 더 폭넓은 문제를 다룰 것이다.
    6. 대한민국의 기록관리
    조선왕조실록, 조선왕조의궤, 승정원일기 등과 같은 걸출한 예에서 볼 수 있듯이, 전통적으로 한국은 문서에 관한 뛰어난 유산을 가지고 있다. 오늘날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한국 정부와 민간 회사들은 다양한 영역의 공공•민간 비즈니스에서 전자 기록 및 문서 관리 시스템을 개발•운용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2016년 ICA총회는 기록 및 문서 관리에 있어서 한국이 가지는 특수한 문제, 어려움, 성공 및 성과를 확인•공개하고 이를 국제 기록 및 문서 관리 단체들과 공유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기회이다. 본 활동에서는 아래의 항목 및 그 관련 주제에 관한 신청을 환영한다.

    • 한국의 전통 기록 보존과 이용
    • 전통적인 보존
    • 기록 유산의 활용 방법
    • 사례 연구 (예컨대, 한국 전통 기록의 3D 디지털화 등)
    • 전자 기록 및 문서 관리, 그리고 한국 정부 및 민간 부문의 정보통신기술 활용에 있어서 새로운 경향
    • 링크드 오픈 데이터(Linked Open Data, LOD), 오픈 데이터, 정보 위험요소 관리
    • 업무참조모델(Business Reference Model, BRM), 온나라 시스템(업무 관리 시스템), 기록 관리 시스템(Records Management System, RMS), 중앙영구기록관리시스템(Central Archives Management System, CAMS)
    7. 신임 전문가
    ICA는 신임 전문가들에게 매우 중요한 총회 주제인 "아카이브, 조화와 우애"에 관한 문제를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 주제에 관한 발표들은 신임 전문가들에게 자신의 직업적인 발전과 문서 직업상의 일상 업무에 대해 중요하다고 판단하는 문제, 어려움, 성공에 관해 발표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을 제공할 것이다.
    8. 2012년 이후 ICA네트워크의 성과 기념
    본 총회는 회원들에게 ICA 네트워크를 통해, 2012년 호주 브리즈번에서 개최된 지난 번 총회 이후의 업적을 부각시키고, 계획을 제안하며, 개발된 제품들을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섹션, 지부, 전문가 그룹, 워킹 그룹, 프로그램 위원회 및 FAN을 포함하는 ICA 기구들이 자신의 작업을 공개하는 발표를 해주기 바란다
  • 논문 심사기준

    전문프로그램위원회(PPC)는 전문성이 있는 도전적이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만들고자 합니다. 전문성 향상과 참여를 독려하고, 전문직의 현황과 미래 요구사항에 대한 세대 간의 대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신임 전문가의 적극적인 공모를 당부드립니다.

    - 총회 주제 및 세부 주제와 명백히 관련성이 있을 것
    - ICA 기구 및 회원들에 의해 제시된 것
    - 특정 주제에 대한 운영상의 접근 제시
    - 청중의 참여 및 의견 개진을 독려하는 제안
    - 전문성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내용
    - ICA 전략적 방향과 목표의 이행을 지지하는 것
    - 국제적 관심 사항
    - 기록관리 이론 및 실무에 기여하는 독창적 · 혁신적 내용

  • 초록 제출 안내 문의

    programme@ica.org

  • ICA 전문프로그램 위원회

  • 이름 직책
    Henri Zuber 2016 PPC 총회 공동의장, ICA 부회장, 프로그램
    남영준 2016 PPC 총회 공동의장 , 중앙대학교 교수
    Margaret Crockett 2016 PPC 총회 총무, ICA 사무차장
    임춘수 대한민국 국가기록원 과장
    정연경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정기애 대한민국 국가기록원 부장
    이영곤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
    박태완 시큐리티 인사이드㈜ 전문위원
    박주석 명지대학교 교수
    강동석 한국정보화진흥원 센터장
    김광환 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
    허동현 경희대학교 한국현대사연구원장
    조송암 (주) DIMS 대표이사, 국가기록관리위원회 TC46/SC11
    강병준 전자신문 부장
    김성희 국무조정실 기록연구관
    이소연 한국기록학회장
    윤은하 한국기록전문가협회
    이영남 한국기록학회
    Du Mei 중국국가당안국 정책•규정•연구과 부책임자
    Yumiko Ohara 일본 국가기록원 기록업무전문가
    Helen Walker 호주 국가기록원, PCOM회원
    Trudy Peterson ICA 인권 워킹 그룹 의장
    Nancy McGovern ICA 디지털기록 전문가 그룹 의장
    Joan Boadas 사진 및 시청각 기록 그룹 의장, PCOM 회원
    Fred Van Kan 전문 조직 부문 의장
    Meg Phillips PCOM 회원
    Padré Lydie Gnessougou Baraon-Diomency PCOM 회원
    Opeta Alefaio PARBICA
    Dr Phang Lai Tee 싱가포르 국가기록원 시청각 기록 책임자
    Laura Millar 기록 관리 컨설턴트
    Emilie Gagnet Leumas 신앙전통기록부문 의장, 비상관리 및 재난대비 의장
    Irmgard Becker 마부르크 기록학교 책임자, VDA(독일 기록전문가 협회 )회장
    Michael Ngwang Ngwanyi 카메룬 국가기록원 책임자
    Didier Grange ICA 전문 고문

  • 논문, 패널, 포스터 심사결과 목록(번역본)

    본 리스트는 서울총회 프로그램전문위원회의 승인을 받은 것입니다. 공식적인 프로그램이 확정될 때까지 참가자들은 본 내용을 통해 발표자와 발표내용에 대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서울총회에 공모된 초록은 2012년 이래 ICA 총회 및 연례회의와 비교해 기록적인 수치인 약 520건이 신청되었고, 최종 통과가 안된 논문 중에도 매우 뛰어난 논문이 많았습니다. 논문을 제출하고 최종 심사결과가 발표될 때까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신 모든 ICA 회원 분들과 후원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안타깝게도 본 리스트에 명단이 포함되지 않았다면, 제출한 초록은 최종 심사를 통과하지 못한 것입니다. 더욱 정확한 내용은 적절한 절차를 통해 서면으로 통지해 드리겠습니다.

  • 심사과정

    각각의 논문은 기록관리에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프로그램전문위원 최소 3인 이상이 심사를 하였습니다. 초록은 아래와 같이 기준에 따라 심사되었습니다.

    - 총회 주제와의 관련성
    - 독창적이거나 혁신적인 아이디어 및 접근방법
    - 해당 지역 또는 참가자의 기록관리 문화에 대한 이해
    - 발표 유형의 적절성
    - 내용 및/또는 프레젠테이션의 수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초록은 심사를 통과했습니다. 참신하고, 혁신적이며, 도전적인 이슈를 다룬 초록 또는 비교/분석하거나 원인, 영향, 해결책에 대한 심층연구에 기반하여 작성된 초록, 새로운 통찰이나 접근방법을 제시하는 초록이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2013-2015 ICA의 최근 3년간 총회와 유사하게 전문프로그램위원들은 최종 심사결과에 가능한 많은 국가 및 기관, 관심주제, 프로젝트 및 발표자를 포함하여 균형 있게 선정하기 위해 초록의 점수 및 ICA 네트워크 및 회원의 전문적 지식에 따라 초록을 분석하였습니다.

    한국측 전문프로그램위원회는 한국에서 광범위 주제의 초록이 공모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였습니다. 그 결과 총회 프로그램은 한국의 기록 및 정보 관리 제도, 프로젝트, 한국 정부의 기록관리 등 한국에 큰 중점을 두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총회는 EASTICA 지역에서 조금 더 발표할 수 있도록 하며, 지역 참가자들에게는 그들의 업무를 국제 사회에서 동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자 합니다.

  • 프로그램

    프로그램 초안은 5월초 발표될 예정입니다. 초록공모와 관련하여 급히 문의하실 내용이 있다면, programme@ica.org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서울총회를 준비하고 있는 PCO(COEX), 국가기록원 서울총회 준비기획단, ICA 사무국은 공개일정에 맞추기 위해 전문프로그램 구성에 노력 중이므로, 5월 1일을 전후하여 발표자에게 연락을 하게 될 예정이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사결과는 두 가지로 발표되었습니다. : ICA 공모번호(Submission ID) 및 서울총회 프로그램 주제별입니다. 프로그램 구성 시 기존에 신청한 주제를 다른 주제 영역으로 변경할 수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든 프로그램 세션은 90분이 주어질 것이므로, 일반적으로 발표자들은 15분-20분의 발표시간과 질의응답 30분이 주어질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패널도 90분이 주어질 것이므로 제출자는 세션을 책임지고 진행해야 합니다.

    제출조건에 명시한 바와 같이, 본 리스트에 포함된 발표자는 처음 제출한 발표유형과 다른 형태로 승인되었을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예컨대 패널로 신청하였지만 논문발표(Paper Presentation) 또는 논문 발표 공간이 필요 없는 포스터로 변경/승인되었을 수 있습니다. 논문에 저자가 여러 명인 경우 오직 1명에게만 발표를 허락합니다. 다만, 프로그램에는 공동 저자의 성명이 기재될 수 있습니다.

    귀하의 신청이 "다른" 발표유형으로 승인된 경우, 세션 구성을 확정하기 위해 저희가 연락을 드릴 것입니다. 워크숍 개최 준비는 매우 복잡하므로, 워크숍의 심사결과 목록은 차후에 발표하겠습니다.

    초록 제출자를 중심으로 리스트가 작성되었으며, 이 리스트의 제출자는 발표자와 동일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Introduction to list of accepted submissions.pdf   ICA Congress Seoul 2016 accepted papers by TOPIC.pdf



    ICA Congress Seoul 2016 accepted papers by subID.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