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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A 서울총회 D-100…실록 편찬 '봉과식' 151년만에 재연
등록일 2016-06-10 오전 11:01:48 조회수 541
E-mail info@ica2016.com  작성자 Manager

서울경제 / 2016-05-26 15:43:13

  

26일 서울의 중심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 계단에 갑자기 조선 시대 복식을 갖춘 행렬이 모습을 드러냈다. 노란색 복장을 한 취타대가 궁중음악을 연주하자 파란색의 조선 시대 관료 복식을 갖춘 사람들이 소나무로 만든 커다란 궤를 들고 나타났다. 이어 홍관복을 입은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이 청관복을 입은 이상진 국가기록원장과 함께 궤를 향해 4배를 한 뒤 궤의 자물쇠를 채웠다. 조선왕조실록을 편찬한 뒤 전국의 서고로 옮기기 전에 이를 궤에 넣어 봉인하는 ‘봉과식(封裏式)’이 151년 만에 처음 진행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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