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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의 명과 암]시급한 디지털 기록 전환 "사회적 인식 확산돼야"
등록일 2016-08-01 오후 7:41:26 조회수 533
E-mail info@ica2016.com  작성자 Manager

전자신문 / 발행일 2016.08.01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 2016년 총회가 다음달 5일부터 6일 간 코엑스에서 열린다. 우리나라 우수한 기록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우리나라는 전자정부를 구축하며 수많은 자산을 디지털로 기록했다. 민간도 정보기술(IT)을 바탕으로 대부분 업무 과정을 디지털로 기록하고 있다.

디지털 기록 생성과 유통은 혁신을 이뤘다. 하지만 보존 문제는 상황이 다르다. 디지털 기록의 편의성은 향유하고 있지만 보존과 보호는 취약하다는 것이 전문가 의견이다. 디지털 기록의 시급성을 인지해야한다는 지적이다. 전자신문은 ICA 서울총회를 앞두고, 민관 기록 전문가와 문화·산업·법·제도적 측면에서 디지털 기록 보존의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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